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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klee Alumni

Following Our Alumni to Hong Kong and Singapore

Post by Jason Camelio, director of international programs.

In recent years, our eyes and ears have been turning to eastern Asia for new sounds, approaches to the business of music and especially to the wealth of young talent that is exploding there.  Berklee has strong partner institutions already located in Korea, Japan and Malaysia.  Building on this success, we are expanding our recruitment, outreach and branding into locations in China, India and Singapore.  One of the most successful ways we have been able to connect with new regions and communities is through our alumni.  In January, chair of contemporary writing and production Matthew Nicholl, assistant director of admissions Pearly Lee and I had the chance to return to Hong Kong and Singapore to meet with our alumni, present clinics and information sessions and conduct auditions and inter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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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ing Steve Prosser

Last week, Berklee lost an incredible educator, musician, and friend with the death of Steve Prosser. Like most, I learned of Steve’s passing late Wednesday night when students, fellow instructors, and friends of Steve began flooding facebook with their memories of Steve and also their sorrow at his passing. The huge outpouring of love for Steve that I’ve seen on social media is a testament to Steve’s excellence as a musician and professor at Berklee, but also of his character and larger than life personality.

While I only took one semester of ear training with Steve, I consider that time in his class an honor. Steve Prosser has been a legend at Berklee for quite some time now, and all my upper-semester friends insisted that I take ear training with him when given the chance. And sure enough,I found Steve to be just as humorous, passionate about teaching, and genuinely invested in his students as everyone had raved he would be.

Of all his attributes, I was probably most fond of Steve’s desire that his students be more than just skilled musicians, but concerned individuals about the world around us. Almost every class we would talk about the current news of the day, Berklee or otherwise, and I’ll never forget his voracious appetite for knowledge and his interest in learning more about all his students and the different cultural backgrounds we all came from. Even when we practiced dictations, Steve would pick music in a foreign language, frequently from scores to foreign language films, to help our class broaden our musical palettes. Of course, Steve is well-known for his humor too, and his anecdotes about Steve Jobs, the Fens in the 80’s, and well, everything in the 80’s, are still some of my fondest memories from his class.

Like many students, I knew Steve Prosser wasn’t well, as he had to cancel many of our classes due to health issues. But I was encouraged when I saw him on the sidewalk near the 150 building not even two weeks ago, looking healthy as ever and walking with an elderly man down Boylston Street. I can’t think of a better memory of Steve as my last than him selflessly assisting his fellow man and taking his time to enjoy every second of his conversation with his companion on a chilly Boston day.

Because the news of his passing and the collective memory of Steve has only been shared through closed social media platforms, Berklee-Blogs would like to invite the Berklee community to share their memories of Steve here for us all to mourn his passing together and also cherish the life he lived.

Rest in peace, Steve. Rest in peace.

– Elisa Rice

 

Post script — Kristine Adams, Steve Prosser’s ex-wife and fellow Berklee faculty member, has been gracious enough to share some unpublished photos of Steve.

Steve Prosser and his mother, Betty, at his marriage to Kristine Adams. Kristine writes “He loved his mother very much and I know he would want to have her be part of any memorial.”

 

Steve Prosser and Berklee faculty member Paul Del Nero playing at concert directed by Ken Pullig in Boston.

 

Steve Prosser and his Jazz Choir (including current Berklee faculty Charlie Sorrento, Gaye Tolan Hatfield, and Kristine Adams and Berklee alumnae Camille Schmidt, Randy Crenshaw, and Bill “Orange” Lyons) at the Ritz Carlton Hotel in 1982 for Ted Kennedy’s 50th birthday party.

3인 3색 여성 재즈뮤지션 – Tri-color of 3 Female Jazz Musicians

여성 재즈뮤지션하면 떠오르는 뮤지션은 누구인가?

Ella Fitzgerald, Billie Holiday, Sarah Vaughan,

Nina Simone, Diana Krall 등 주로 재즈 보컬, 피아니스트들이다.

학교에서도 보면 보컬, 피아노 수업에 여자 비율이 확실히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 몇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재즈뮤지션 3명의 인터뷰를 통해

‘The Next Miles Davis’ 혹, 세계적인 재즈뮤지션을 꿈꾸고 있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 간단한 자기소개

남유선

서울여대 컴퓨터 공학과 중퇴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졸업 (예술의 빛 수상)

알토 색소폰 전공, 2011년 버클리 졸업( Joshep Vilola Award 수여)

BPC, Yoo Sun Nam Quartet, American Song Book,

Commencement concert, Convocation concert 등 다수 공연

 

양정림

고2때 베이스 시작

베이스 전공, 2007년에 입학하여 2011년 버클리 졸업

입학전, 서울 클럽 등지에서 다수 공연

2007년 EBS 주목할만한 신인 소개 및 연주

New Orleans Jazz Festival, Blue Note 연주 2회, Panama Jazz Festival,

Puerto Rico Jazz Festival, Italy Siena Jazz Festival 등 다수 공연

 

석다연

서울재즈아카데미 졸업

드럼 전공, 2008년에 입학하여 2012년 버클리 졸업

버클리 Dean’s List

‘스무살밴드’ 롤링홀 콘서트, ‘JazzPoets’ 일본 공연 등 다수 공연

 

 

* 버클리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도움이 되었던 수업은 ?

남유선 : 버클리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도움이 되었다고 한 선생님을 생각해보자면,

Darren Barett , Bill Pierce, Eddie Tomossi 를 꼽을수있겠다.

재즈 연주자들이 제일 빠르게 실력을 향상시킬수있는 방법은 내공이 깊은 연주자들과

함께 많은 연주를 할 시간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재즈는 나눔이다. ‘Sharing’이라고 할수있다.

내가 연주하는 것을 들어주고 뒷바침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연주할때 연주실력이 늘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한 무대경험이 중요하고 , 무엇보다 연륜이 있는 많은 휼륭한

연주자들과 연주를 경험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내공을 옆에서 많이 듣고 따라할려고

노력을 해야 점차 높은 레벨로 갈수있다고 생각이 든다.

이런 면에서 , Darren Barrett 은 전설적인 드러머 Elvin Johns가 생을 마칠때까지

함께 연주했고, Bill Pierce 또한 Art Blakey 와 많은 무대를 함께 했다.

그런 그들을 선생님으로 만날수있었던것이 너무나 나는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기본적인 재즈애 대한 언어를 그 두분께 많이 배웠다. Eddie Tomossi 는 버클리에 다니는

퍼포먼스 전공 학생이라면 누구나 들었을만큼 유명하신 교육자이다.

모든 강의가 잘 정리되어있기때문에 졸업을 하고도 10년은 남짓 혼자 연습할수 있을

양의 강의를 매주 칠판 가득하게 적어주신다. 교육에 대한 열정,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어느 누구보다 애틋하신 분이다. 정말 내가 존경하는 선생님 중에 한분이다.

 

양정림 : 학교생활 마지막 해 에 ‘Berklee Global Institute’라는 프로그램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수업을 들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션들에게 레슨과 마스터클래스를

들을수있는 정말 좋은 기회를 얻었다. Danilo Perez, Joe Lovano, John Patittucci 등의

선생님들과 같이 호흡하며 음악적으로 정말 많이 성장하게 되었다.

버클리 수업 중에 정말 다시 기회가 된다면 듣고싶은 수업들도 정말 많이 있다.

Ed Thomassi의 Harmonic Consideration, Dave Santoro의 Improvisatio Technique..

그리고 무엇보다 Hal Crook의 Ensemble!

정말 프로 재즈 연주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수업들 이라고 생각한다.

 

석다연 : 첫번째로 Darren Barrett(Trumpeter)의 앙상블수업

선생님이 내 연주를 듣고 굉장히 좋은 지적을 많이 해주셨고, 나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연습이나, 밴드 안에서 드러머의 역할, 등등 가장 중요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게끔 많이 해주셨던 것 같다.

두번째로 Richie Hart(Guitarist)의 Wes Montgomery ensemble 수업인데

선생님이 “학교 음악” 이라고 항상 지칭하시면서 현실에서는 이런식으로 절대 연주를

하지 않는데 학교 앙상블에서 자꾸 울타리를 만들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을 비판

하시면서 안이하고 무지했던 면을 많이 일깨워주셨던 것 같다.

세번째로 Ian Froman의 레슨, Ian Froman은 드럼 교수님인데 나를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 주신 분이다. 교수법도 너무 좋고 인간성도 되게 좋으셔서 여러모로 좋았지만

그 중에서도 항상 책을 보고 공부하고 연습하고.. 그런 시각적인 것에 집중했던

나의 연습을 눈을감고 귀에 집중해서 소리를 듣고, 섬세하게 연주하는

가장 큰 것을 가르쳐주신 분이시다.

 

* 여자로서 재즈 연주를 하는 소감

남유선 : 미국에서 재즈 퍼포먼스를 전공해서 석사까지 하는 한국 여자가 지금

아직까지는 나 혼자인것 같다. 늘 외롭기도 하지만, 남자들과 견주어 손색없는 연주를

하기 위해 무단히 늘 노력하고 있다. 군대에 있는 기분이라고 하면 다들 웃겠지만,

워낙에 혼을 연주하는 여자들이 미국사람들중에도 별로 없기때문에 이제는 좀

익숙해질만 하면서도 늘 동양여자라는 특별한 시선을 벗어나기가 힘들다.

그러나 음악이 시작되면 순간 성별은 잊어야 한다. 무대에서 내가 가진 소명은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고 즐거움이 되는 음악을 연주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체력적으로 물론 힘들기도 하다, 하지만 연주적 측면에서 여성만이

표현할수있는 또다른 매력이 있다고 늘 생각한다.

연주를 들으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수있다고 한다.

남녀를 떠나 자신이 누구인가를 알고 그에 맞는 연주를 했을때

관객들은 감동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양정림 : 여자 뮤지션으로, 악기 연주자로서, 더욱이 더블베이스 연주자로서

일한다는게 정말 흔치 않은 일이라는 건 나도 잘 알고 있다.

그것을 스스로 특별하다거나 남들과 다르다고 차별화하여 생각해본 적은 없다.

사실을 말하자면 장,단점이있는데, 장점은 물론 사람들이 쉽게 기억한다거나

처음에 남들보다호의적으로 대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이다.

그렇지만 또한 남들보다 더 큰 선입견과 싸워야할때도 많아서 정말 귀찮고 싫을때가 많다.

예를들면 여자라서 소리가 작다, 여자라서 파워가 없다, 등등….

(정말 여자인 것과 아무 상관이 없는 문제들인데 말이다!)

 

석다연: 여자로서 드럼을 연주하는 소감..

흠..별로 다를것은 없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들 드럼이라고 하면 체력적으로나 파워적으로나 여자가 하면 힘들꺼라고

생각 하시는데, 예전에 펑크나 퓨전, 락 스타일 연주할때도 별로 느끼지 못했지만

재즈는 더군다나 섬세하게 연주하는 장르이기 때문에 남자 연주자들과

성별이다르다고 해서 오는 차이는 잘 모르겠다.

여자로서라기보단, 재즈를 연주하는 소감은..

더 깊이 파고 들수록 어렵고 갈길이 멀고, 늘어도 늘어도 부족함을 계속 느끼게 되는

장르인것 같지만 파고들면 들수록 너무 재밌고 더 알고싶은 장르이다.

펑크나 퓨전스타일도 좋아하지만 재즈를 연주하고나니 재즈의 기본적인 컨셉을

이해하고 잘 다진다면 결국엔 다른장르도 어느정도 이상 소화할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희망하고 있고, 미국에 와서 재즈를 접하고 배우게 된 것에 너무 감사하다.

 

* 뉴욕으로 이유

남유선 : 일단은 석사과정 까지 하고 싶은 마음도 컸었지만, 뉴욕이라는 도시는

지내볼수록 대단한 곳이라고 느껴진다. 세계의 문화의 중심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매일 밤 수천개의 장소에서 많은 아티스트들이 그들의 작품을 걸어둔다,

음악 뿐만이 아닌 모든 지금의 예술시장이 여기에 모여있다고 하면 되겠다.

보스턴에서는 볼수 없었던 많은 음악적 시도와, 그에 따른 그들의 피나는

열정과 꿈을 늘 맞닥 드릴 수 있는 곳이다.

다들 너무나 열심히이다. 움직이고 , 정체성을 찾기위해 몸부림을 치며 열심히

나아가는 자만이 살아남을수있는 무시무시한 곳이기도 하지만,

그만큼이나 얼마나 많은 inspire를 받는지 모른다.

학교를 다니는것 보다도, 예술가라면 한번쯤은 살아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양정림 : 보스톤에서 4년을 이미 살았던 저에게 연주자로서 활동할 무대가

너무 작다는 결론이 들었었다. 그래서 더 큰 뉴욕으로 이사오게 되었지만

여긴 도시가 너무 크고 일이 정말 더 적다.

 

석다연 : 뉴욕으로 가는 이유는..

일단은 학교에 붙었으니 가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긴 하지만

뉴욕에는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있고, 가서 필요한 것을 얻어만 오면

될 것 같은 기대감에 꿈을 가지고 있다.

 

 

* 최종

남유선 :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 그건 참 어려운 질문이다.

간단히 대답하고 싶다. 나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그것을 적절하게 표현 할 수있는

음악인이 되고싶다고 말하는것이 제일 알맞을것 같다.

예술가들은 일반인에 비해 많은 삶에 대한 고뇌와 생각을 하며 삶을 고찰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지 일반인들에게 마음에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될수있는 예술가가

될 수 있는것 같다. 우리가 처음 음악 이라는것을 접했을때를 생각해보자.

그 음악이 아름답다고 느꼈던 것은, 즐거웠다고 느꼈던 것은, 우리의 마음을 통찰하고

어루만져줄수있는 뭔가 깊은 것이 그 안에 들어있기 때문이였다.

우리는 어떠한 어마어마한 돈으로도 할수없는 귀중한 인류를 위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소명을 늘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군가가, 아니 내 스스로가 언제가는 살면서 느꼈을 기쁨, 슬픔, 외로움, 괴로움

모든 감정들을 아우를수있는 좋은 음악을 만들어서 연주할수있게 되는것이 내 꿈이다.

 

양정림 : 궁극적으로는 제가 살아오면서 듣고, 영향을 받았던 많은 뮤지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있는 좋은 뮤지션이 되고싶다.

그래서 또 저같은 사람에게 영향을 줄수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음악과 문화와 예술의 발전에 기여했으면 한다.

 

석다연 : 국내외로 자유롭게 연주하면서 끝없이 원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연주하고 싶다.

가정이 생긴다면 화목하게, 아이들도 자유롭게 키우면서 좋은 연주자로 남고싶은게 꿈이다.

 

 

이번 글을 적으면서 같은 여자로서, 뮤지션으로서 나 또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자유롭고 멋지게 자신의 음악을 해나갈 이 3분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Congress in Sao Paulo

2012 Congreso Latino de Escuelas de Música

III CLAEM

By: Jason Camelio, Director of International Programs

The Berklee International Network (BIN) partner Conservatorio Souza Lima in Sao Paulo, Brazil has much to celebrate. Souza Lima is celebrating its 30th anniversary. This institution, which boasts a number of exceptional Berklee alumni among its faculty members such as vice director Lupa Santiago, is seen as a leader of contemporary music education in Brazil and throughout Latin America.

It is this highly regarded status that has attracted contemporary music educators to flock to Sao Paulo for the 3rd annual Congreso Latino Americano De Escuelas De Musica. The Congress is the brain-child of Antonio Mario Cunha, founder and director of Souza Lima and artist and Berklee professor Oscar Stagnaro. CLAEM aims to create, through Congress, a network of institutions to allow the exchange of academic information, educational and administrative concepts. The group will seek to create opportunities for its faculty members and students to benefit through through a variety of exchanges and events, thus contributing to the formation of a Latin music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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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SW is crawling with Berklee bands

SXSW is always always a hotbed of activity for alumni and student bands from Berklee and this year is no exception.  Scouring the Official SXSW showcases and parties, and Unofficial shows happening all over Austin, I spotted at least 60 bands/artists that include alumni or students. That means the real number is probably way higher. Of course, among these were the bands that played Berklee’s Seventh Annual Official SXSW Party on the Friday of SXSW Music. Check out videos from the show!

While putting on Berklee’s party is fun, it means we had to miss many alumni bands that were playing at the same exact time, including Dirty Dishes, Lost in the Trees, Cymbals Eat Guitars, Zambri, Sydney Wayser, Zorch, Sarah Blacker, Gentlemen Hall, Kishi Bashi, and more. Fortunately, before and after Berklee’s party, I did get a chance to check out some other alumni bands around the  festival.

OldJack: Dan Nicklin (center) and alumni Jason Meeker (left) and Ryan Peters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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