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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hand accounts of the Berklee experience

Author: Ruby Choi (Page 1 of 2)

3인 3색 남성 재즈뮤지션 – Tri-color of 3 Male Jazz Musicians

지난 3인 3색 재즈뮤지션 여성편이 나름 좋은 반응을 얻었었다.(나의 지인들로부터…*_*)

그리하여 이번엔 3인 3색 남성 재즈뮤지션편을 준비해 보았다.

졸업공연, 졸업식 등으로 블로그를 나름 소홀하게 한 점 . . 인정인정!

이제 백수이니만큼 다양한 소식으로 준비하겠다 🙂

 

이번 남자편의 내 나름대로의 기준은 버클리 졸업 후 귀국하여 재즈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3인에게 인터뷰 요청을 하였고

흔쾌히 OK 해준 신현필, 김진수, 신동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그럼 이제 그들의 스토리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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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3색 여성 재즈뮤지션 – Tri-color of 3 Female Jazz Musicians

여성 재즈뮤지션하면 떠오르는 뮤지션은 누구인가?

Ella Fitzgerald, Billie Holiday, Sarah Vaughan,

Nina Simone, Diana Krall 등 주로 재즈 보컬, 피아니스트들이다.

학교에서도 보면 보컬, 피아노 수업에 여자 비율이 확실히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 몇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재즈뮤지션 3명의 인터뷰를 통해

‘The Next Miles Davis’ 혹, 세계적인 재즈뮤지션을 꿈꾸고 있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 간단한 자기소개

남유선

서울여대 컴퓨터 공학과 중퇴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졸업 (예술의 빛 수상)

알토 색소폰 전공, 2011년 버클리 졸업( Joshep Vilola Award 수여)

BPC, Yoo Sun Nam Quartet, American Song Book,

Commencement concert, Convocation concert 등 다수 공연

 

양정림

고2때 베이스 시작

베이스 전공, 2007년에 입학하여 2011년 버클리 졸업

입학전, 서울 클럽 등지에서 다수 공연

2007년 EBS 주목할만한 신인 소개 및 연주

New Orleans Jazz Festival, Blue Note 연주 2회, Panama Jazz Festival,

Puerto Rico Jazz Festival, Italy Siena Jazz Festival 등 다수 공연

 

석다연

서울재즈아카데미 졸업

드럼 전공, 2008년에 입학하여 2012년 버클리 졸업

버클리 Dean’s List

‘스무살밴드’ 롤링홀 콘서트, ‘JazzPoets’ 일본 공연 등 다수 공연

 

 

* 버클리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도움이 되었던 수업은 ?

남유선 : 버클리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도움이 되었다고 한 선생님을 생각해보자면,

Darren Barett , Bill Pierce, Eddie Tomossi 를 꼽을수있겠다.

재즈 연주자들이 제일 빠르게 실력을 향상시킬수있는 방법은 내공이 깊은 연주자들과

함께 많은 연주를 할 시간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재즈는 나눔이다. ‘Sharing’이라고 할수있다.

내가 연주하는 것을 들어주고 뒷바침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연주할때 연주실력이 늘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한 무대경험이 중요하고 , 무엇보다 연륜이 있는 많은 휼륭한

연주자들과 연주를 경험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내공을 옆에서 많이 듣고 따라할려고

노력을 해야 점차 높은 레벨로 갈수있다고 생각이 든다.

이런 면에서 , Darren Barrett 은 전설적인 드러머 Elvin Johns가 생을 마칠때까지

함께 연주했고, Bill Pierce 또한 Art Blakey 와 많은 무대를 함께 했다.

그런 그들을 선생님으로 만날수있었던것이 너무나 나는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기본적인 재즈애 대한 언어를 그 두분께 많이 배웠다. Eddie Tomossi 는 버클리에 다니는

퍼포먼스 전공 학생이라면 누구나 들었을만큼 유명하신 교육자이다.

모든 강의가 잘 정리되어있기때문에 졸업을 하고도 10년은 남짓 혼자 연습할수 있을

양의 강의를 매주 칠판 가득하게 적어주신다. 교육에 대한 열정,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어느 누구보다 애틋하신 분이다. 정말 내가 존경하는 선생님 중에 한분이다.

 

양정림 : 학교생활 마지막 해 에 ‘Berklee Global Institute’라는 프로그램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수업을 들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션들에게 레슨과 마스터클래스를

들을수있는 정말 좋은 기회를 얻었다. Danilo Perez, Joe Lovano, John Patittucci 등의

선생님들과 같이 호흡하며 음악적으로 정말 많이 성장하게 되었다.

버클리 수업 중에 정말 다시 기회가 된다면 듣고싶은 수업들도 정말 많이 있다.

Ed Thomassi의 Harmonic Consideration, Dave Santoro의 Improvisatio Technique..

그리고 무엇보다 Hal Crook의 Ensemble!

정말 프로 재즈 연주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수업들 이라고 생각한다.

 

석다연 : 첫번째로 Darren Barrett(Trumpeter)의 앙상블수업

선생님이 내 연주를 듣고 굉장히 좋은 지적을 많이 해주셨고, 나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연습이나, 밴드 안에서 드러머의 역할, 등등 가장 중요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게끔 많이 해주셨던 것 같다.

두번째로 Richie Hart(Guitarist)의 Wes Montgomery ensemble 수업인데

선생님이 “학교 음악” 이라고 항상 지칭하시면서 현실에서는 이런식으로 절대 연주를

하지 않는데 학교 앙상블에서 자꾸 울타리를 만들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을 비판

하시면서 안이하고 무지했던 면을 많이 일깨워주셨던 것 같다.

세번째로 Ian Froman의 레슨, Ian Froman은 드럼 교수님인데 나를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 주신 분이다. 교수법도 너무 좋고 인간성도 되게 좋으셔서 여러모로 좋았지만

그 중에서도 항상 책을 보고 공부하고 연습하고.. 그런 시각적인 것에 집중했던

나의 연습을 눈을감고 귀에 집중해서 소리를 듣고, 섬세하게 연주하는

가장 큰 것을 가르쳐주신 분이시다.

 

* 여자로서 재즈 연주를 하는 소감

남유선 : 미국에서 재즈 퍼포먼스를 전공해서 석사까지 하는 한국 여자가 지금

아직까지는 나 혼자인것 같다. 늘 외롭기도 하지만, 남자들과 견주어 손색없는 연주를

하기 위해 무단히 늘 노력하고 있다. 군대에 있는 기분이라고 하면 다들 웃겠지만,

워낙에 혼을 연주하는 여자들이 미국사람들중에도 별로 없기때문에 이제는 좀

익숙해질만 하면서도 늘 동양여자라는 특별한 시선을 벗어나기가 힘들다.

그러나 음악이 시작되면 순간 성별은 잊어야 한다. 무대에서 내가 가진 소명은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고 즐거움이 되는 음악을 연주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체력적으로 물론 힘들기도 하다, 하지만 연주적 측면에서 여성만이

표현할수있는 또다른 매력이 있다고 늘 생각한다.

연주를 들으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수있다고 한다.

남녀를 떠나 자신이 누구인가를 알고 그에 맞는 연주를 했을때

관객들은 감동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양정림 : 여자 뮤지션으로, 악기 연주자로서, 더욱이 더블베이스 연주자로서

일한다는게 정말 흔치 않은 일이라는 건 나도 잘 알고 있다.

그것을 스스로 특별하다거나 남들과 다르다고 차별화하여 생각해본 적은 없다.

사실을 말하자면 장,단점이있는데, 장점은 물론 사람들이 쉽게 기억한다거나

처음에 남들보다호의적으로 대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이다.

그렇지만 또한 남들보다 더 큰 선입견과 싸워야할때도 많아서 정말 귀찮고 싫을때가 많다.

예를들면 여자라서 소리가 작다, 여자라서 파워가 없다, 등등….

(정말 여자인 것과 아무 상관이 없는 문제들인데 말이다!)

 

석다연: 여자로서 드럼을 연주하는 소감..

흠..별로 다를것은 없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들 드럼이라고 하면 체력적으로나 파워적으로나 여자가 하면 힘들꺼라고

생각 하시는데, 예전에 펑크나 퓨전, 락 스타일 연주할때도 별로 느끼지 못했지만

재즈는 더군다나 섬세하게 연주하는 장르이기 때문에 남자 연주자들과

성별이다르다고 해서 오는 차이는 잘 모르겠다.

여자로서라기보단, 재즈를 연주하는 소감은..

더 깊이 파고 들수록 어렵고 갈길이 멀고, 늘어도 늘어도 부족함을 계속 느끼게 되는

장르인것 같지만 파고들면 들수록 너무 재밌고 더 알고싶은 장르이다.

펑크나 퓨전스타일도 좋아하지만 재즈를 연주하고나니 재즈의 기본적인 컨셉을

이해하고 잘 다진다면 결국엔 다른장르도 어느정도 이상 소화할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희망하고 있고, 미국에 와서 재즈를 접하고 배우게 된 것에 너무 감사하다.

 

* 뉴욕으로 이유

남유선 : 일단은 석사과정 까지 하고 싶은 마음도 컸었지만, 뉴욕이라는 도시는

지내볼수록 대단한 곳이라고 느껴진다. 세계의 문화의 중심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매일 밤 수천개의 장소에서 많은 아티스트들이 그들의 작품을 걸어둔다,

음악 뿐만이 아닌 모든 지금의 예술시장이 여기에 모여있다고 하면 되겠다.

보스턴에서는 볼수 없었던 많은 음악적 시도와, 그에 따른 그들의 피나는

열정과 꿈을 늘 맞닥 드릴 수 있는 곳이다.

다들 너무나 열심히이다. 움직이고 , 정체성을 찾기위해 몸부림을 치며 열심히

나아가는 자만이 살아남을수있는 무시무시한 곳이기도 하지만,

그만큼이나 얼마나 많은 inspire를 받는지 모른다.

학교를 다니는것 보다도, 예술가라면 한번쯤은 살아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양정림 : 보스톤에서 4년을 이미 살았던 저에게 연주자로서 활동할 무대가

너무 작다는 결론이 들었었다. 그래서 더 큰 뉴욕으로 이사오게 되었지만

여긴 도시가 너무 크고 일이 정말 더 적다.

 

석다연 : 뉴욕으로 가는 이유는..

일단은 학교에 붙었으니 가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긴 하지만

뉴욕에는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있고, 가서 필요한 것을 얻어만 오면

될 것 같은 기대감에 꿈을 가지고 있다.

 

 

* 최종

남유선 :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 그건 참 어려운 질문이다.

간단히 대답하고 싶다. 나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그것을 적절하게 표현 할 수있는

음악인이 되고싶다고 말하는것이 제일 알맞을것 같다.

예술가들은 일반인에 비해 많은 삶에 대한 고뇌와 생각을 하며 삶을 고찰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지 일반인들에게 마음에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될수있는 예술가가

될 수 있는것 같다. 우리가 처음 음악 이라는것을 접했을때를 생각해보자.

그 음악이 아름답다고 느꼈던 것은, 즐거웠다고 느꼈던 것은, 우리의 마음을 통찰하고

어루만져줄수있는 뭔가 깊은 것이 그 안에 들어있기 때문이였다.

우리는 어떠한 어마어마한 돈으로도 할수없는 귀중한 인류를 위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소명을 늘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군가가, 아니 내 스스로가 언제가는 살면서 느꼈을 기쁨, 슬픔, 외로움, 괴로움

모든 감정들을 아우를수있는 좋은 음악을 만들어서 연주할수있게 되는것이 내 꿈이다.

 

양정림 : 궁극적으로는 제가 살아오면서 듣고, 영향을 받았던 많은 뮤지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있는 좋은 뮤지션이 되고싶다.

그래서 또 저같은 사람에게 영향을 줄수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음악과 문화와 예술의 발전에 기여했으면 한다.

 

석다연 : 국내외로 자유롭게 연주하면서 끝없이 원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연주하고 싶다.

가정이 생긴다면 화목하게, 아이들도 자유롭게 키우면서 좋은 연주자로 남고싶은게 꿈이다.

 

 

이번 글을 적으면서 같은 여자로서, 뮤지션으로서 나 또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자유롭고 멋지게 자신의 음악을 해나갈 이 3분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Endangered Speeches의 그루비 그루브 – Endangered Speeches, Check out this Groove!

여기 굉장히 다이나믹하고 타이트한 사운드를 가진 밴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그들의 뮤직비디오를 보고는 와 매력있는 밴드다! 라고 느끼게 되었죠.

특히 보컬/리더의 레게 앙상블 공연을 몇년 전에

보았던 저는 그녀의 목소리 톤과 랩실력을 잊지 못합니다!

무려 13명이 함께하는 밴드, 그들만의 뚜렷한 색깔이 느껴지는

이 밴드를 여러분께 알리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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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전세계를 무대로 공연하는 것이 나의 꿈 – Sujin Lee, Aiming for the Global Stage

 

누구나 한번쯤은 노래방에 가면 꼭 도전해보고 싶은 곡 들이 있습니다.

저의 노래방 18번은 서문탁씨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 이였는데, 5분 가까이 되는

이 곡을 다부르고 나면 탈진상태에 이르렀었지요 ..(*_*)

최고의 여성 락커, 폭풍가창력 서문탁씨는 올해로 데뷔한 지 12년이 됐지만

항상 음악을 더 공부하고 싶었던 차, 버클리 음대 국제 오디션을 통해 4년 장학생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본명은 이수진, 그녀는 이미 교내에서 ‘싱어스 쇼케이스’, ‘싱어즈 나잇’ 등

다수의 공연을 하였고 이제 버클리에서는 Sujin Lee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무대를 휘어잡았습니다.

 

  • 어떻게 버클리에 오게 되었나 ? 

한국의 모든 대중음악이 보통 미국의 영향을 받았고, 그 음악적인 교류/ 문화적 경험을

위해 버클리가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음악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었기 때문에 좀 더 음악의 진정성을 위한 교육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버클리가 나의 최종적인 목표와 꿈을 위한 좋은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 학교생활은 어떤가요 ? 

한국에 없는 교육시스템과 세계 각국에서 온 친구들과 작업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하다.

바쁘고 일이 많지만 이 시간이 아니면 공부할 시간이 안 올 것 같아서 매 순간이 즐겁다.

또한, 전공은 퍼포먼스가 아니지만 보컬로서 계속 공연할 수 있는 기회와 무대가 있어서 좋다.

  • 왜 MP&E(뮤직프로덕션 & 엔지니어링) 전공 ?

이 전공은 자신의 음악보다도 다른 사람의 음악을 녹음해주고 믹싱, 마스터링을

해주는 전공인데 나는 이미 내 음악적 스타일과 내 음악을 잘 알고 있기에

다른 전공보다 매력을 느꼈다.

그리고 노래는 여태까지 해왔기 때문에 보컬에 대한 집중보단 제작과정, 녹음, 세션과의

작업에서 직접적인 기술/음악적 참여 및 나의 또다른 음악적 시도를 위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 최종꿈 ?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공연 하는 것.

사람들과 나의 음악을 나누고 그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노래 자체 보다 더 많은 것을 풀어내고 싶고 관객들과 음악적으로 대화를 하고 싶다.

가수, 뮤지션은 테라피스트다.

그들이 힘들때 우리는 음악으로 위로해주고 해답을 줄 수 있다.

그녀의 원동력은 ‘목표와 꿈’이라고 합니다.

버클리를 발판 삼아 전 세계를 무대로 공연할 이수진씨의 꿈을 응원합니다!

인터뷰를 도와주신 이수진씨께 감사드립니다 ☺

 

✭ 이수진씨는 오는 2월 15일 Korean Night 공연에서

그녀의 히트송들을 공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연 시각은 오후 8시, Café939에서 진행되며 예매는 BPC(버클리 퍼포먼스 센터) 박스오피스

또는 www.cafe939.com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일반 입장료는 $10 이며 학생은 학교ID가 있다면 무료입니다.

 

 

영화 <박하사탕>, <완득이>의 이재진 영화음악감독 – Korean Film Music Director, Jaejin Lee –

 

음악 없이 영상만 나오는 영화를 보는 상상이 가시나요?

그건 정말 앙꼬 빠진 빵이나 다름없습니다.

영화의 색깔, 등장인물의 심리, 상황에 따른 무드, 정경에 맞추어 음악을 제시함으로써

관객들은 더욱 더 큰 감동, 긴장감 등 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음악적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살리는 분들이 바로 ‘영화음악감독’님들 이신데요,

섬세하게 표현하고 항상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음악인이자 창작자입니다.

최근 버클리에는 영화음악(Film Scoring)전공 한국 학생수가 늘어 나고 있습니다.

풍부한 상상력과 기획력이 필요하며, 종합적인 사고력과 판단력이 요구되는 아주

매력있는 전공입니다.

오늘은 2000년도 영화음악전공으로 졸업하신 이재진 영화음악감독님과의 인터뷰로

이 멋진 전공을 더욱 알리고 영화음악전공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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